2006년 04월 28일
절대로 가지 말아야 곳

이대의 세븐 일레븐 (뭐... 별로 갈 일도 없겠지만. ㄱ-;;)
-정말이지, 여기 최악, 최악, 최악이었어!!![크르릉]
이 날 뭔 일이 있었나- 아마 저번주 화요일, 졸업작품 P.T가 있었던 날이었지.
피티때까지 시간이 조금 있어서 친구들이랑 이대에 갔는데-
역시 시간이 이르다보니 연 가게도 별로 없고 심지어 비까지!![끄아아]
어쨌건, 배가 좀 고파서 편의점에라도 갈까~하면서 들어갔는데...
그래, 할머니가 캐시어인것까지는 됐어, 상관없는데-
쫓아다면서 "뭘 그렇게 봐?" "빨리 가져와서 계산하지 뭘 뒤적거려!!" "다 그게 그건데 아무거나 가져와!" "(가격표엔 1000원인데)그거 1500원이야.(...가격표 왜 있수? 이벤트 어쩌구 써있는것도 못믿겠더라...)"
....그러다가, 나를 폭파시킨 한마디 "왜 물건 앞에서 가방을 열었다 닫았다 해!!"
"안사요!! 내가 언제 가방을 열었다 닫았다 했어요?!!!"
하고 나와버렸다.
빵 고르고 있던 친구(이 녀석은 일찌감치 골라서 사버렸지만. ㄱ-;;)도 빵 고르는데 계속 옆에서 뭐라고 했다고...
정말... 싫었다...
(빵 산 친구의 경우 세븐 일레븐에 유독 안좋은 추...기억이 많아 세븐 일레븐만 보면 치를 떤다.. ㄱ-;;)
# by | 2006/04/28 14:18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